Launching of the accreditation system for rehabilitation facility in Korea
Launching of the accreditation system for rehabilitation facility in Korea
M. Bang
TLDR
It is suggested that by 2030, at least half of the world’s population will have experienced some form of disability by 2050.
Abstract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제네바에서 회원국, 전문기관, 비 정부기구 대표 등이 모인 ‘재활 2030(Rehabilitation 2030; A Call for Action)’ 국제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를 통해 재활은 예방, 건강증진, 치료, 요양과 함께 필수적인 5대 보 건체계의 한 요소임을 선언하였고 각국의 재활의료체계, 재 활치료에 대한 투자를 개선하고, 수준 높은 재활인력과 서비 스의 확대와 재활 관련 데이터 수집 등의 행동을 이행하기 를 촉구하였다. 우리나라도 국제보건기구의 회원국이며 회 의 참가국으로 이를 이행하여야 한다. 구체적으로 국제보건 기구는 회원국들에게 건강보험 상에서 재활의료의 보장성을 높이고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에게도 재활의료정책의 우선 순위를 제고하도록 촉구하였다[1]. 전 국민 의료보험체제인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에서 의료 전달체계의 확립은 지속적인 과제 중의 하나이다. 치료 후 재활을 통해 사회복귀 또는 돌봄, 요양으로 진행되어 일반 적인 의료전달체계와 역방향으로 진행되는 재활의료전달체 계의 수립은 의료적인 측면뿐 아니라 사회 경제적인 면에서 우리나라 재활의료기관 인증체계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