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F AI

Launching of the accreditation system for rehabilitation facility in Korea

M. Bang

2020 · DOI: 10.5124/jkma.2020.63.10.582
3 Citations

TLDR

It is suggested that by 2030, at least half of the world’s population will have experienced some form of disability by 2050.

Abstract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제네바에서 회원국, 전문기관, 비 정부기구 대표 등이 모인 ‘재활 2030(Rehabilitation 2030; A Call for Action)’ 국제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를 통해 재활은 예방, 건강증진, 치료, 요양과 함께 필수적인 5대 보 건체계의 한 요소임을 선언하였고 각국의 재활의료체계, 재 활치료에 대한 투자를 개선하고, 수준 높은 재활인력과 서비 스의 확대와 재활 관련 데이터 수집 등의 행동을 이행하기 를 촉구하였다. 우리나라도 국제보건기구의 회원국이며 회 의 참가국으로 이를 이행하여야 한다. 구체적으로 국제보건 기구는 회원국들에게 건강보험 상에서 재활의료의 보장성을 높이고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에게도 재활의료정책의 우선 순위를 제고하도록 촉구하였다[1]. 전 국민 의료보험체제인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에서 의료 전달체계의 확립은 지속적인 과제 중의 하나이다. 치료 후 재활을 통해 사회복귀 또는 돌봄, 요양으로 진행되어 일반 적인 의료전달체계와 역방향으로 진행되는 재활의료전달체 계의 수립은 의료적인 측면뿐 아니라 사회 경제적인 면에서 우리나라 재활의료기관 인증체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