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make the right policy for the medical workforce
How to make the right policy for the medical workforce
H. Lee
2017 · DOI: 10.5124/JKMA.2017.60.3.210
2 Citations
TLDR
It is confirmed that the Paris Agreement on climate change will have an impact on jobs and income inequality in the coming years.
Abstract
의료정책에 여러 요소들이 있겠으나, 의료서비스의 본질 에 의료진의 행위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다보니 공공의료 정책에서 의료인력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 모든 문제 를 의사인력 숫자로 쉽게 해결하려고 시도하기 쉽다. 지역 에 대학병원을 신설하여 의사 수를 증원하자는 공약이 선 거철에 난무하기도 한다. 하지만 근거자료인 경제협력개 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지수[1]에서 의사 수만 비교할 것은 아니며, 다른 보건의료수준은 평균을 넘어서는지는 의문이 다. 의사 수를 늘리자는 정부의 여러 주장들에 맞서서, 의료 계는 지속적으로 지역별 의사분포의 불균형 해소와 의료수 요 및 이용실태를 근거로 하는 공공의료 현장 정책을 수립하 고, 그에 맞는 의료인력 필요량을 계산할 것을 요구해 왔다. 이러한 우리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우선 1차 의료현장인 의원의 인적구성 실태를 분석하고 제안하고자 한다. 의사인력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