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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Occupational Therapy Intervention on Shoulder Range of Motion, Pain and Quality of Life in Breast Cancer Patients

Hyemi Kim,Myung-Hwa Oh

2018 · DOI: 10.21184/jkeia.2018.1.12.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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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본 통증 그리고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여 VAS와 Goniometer, FACT-B 굽힘.

Abstract

본 연구는 작업치료중재가 유방암 환자의 어깨관절가동범위, 통증 그리고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은 유방절제술을 시행한 환자 15명으로 스트레칭, 치료적 활동, 일상생활동작 훈련으로 구성된 중재 프로그램을 1회기 40분, 주 2회, 총 12주간 실시하였다. 작업치료 중재 전 · 후의 어깨관절가동범위, 통증 그리고 삶의 질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VAS와 Goniometer, FACT-B를 사용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작업치료중재 후 어깨관절가동범위는 굽힘(p<.001), 폄(p<.01), 벌림(p<.05), 안쪽돌림(p<.001), 가쪽돌림 (p<.001)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둘째, 통증은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1). 셋째, 작업치료중재 후 삶의 질은 총점과 하위 영역 중 PWB, FWB, BCS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p<.001). 마지막으로 통증은 어깨관절 가동범위 가운데 폄(r=-.59, p<.05), 벌림(r=-.68, p<.01)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안쪽돌림(r=.54, p<.05)과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어깨관절가동범위에서 굽힘은 기능상태(r=.67, p<.01)와 기타상태 (r=.60, p<.05)에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폄(r=.57, p<.05)과 벌림(r=.68, p<.01)은 신체상태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삶의 질 하위영역 중 기능상태와 기타상태(r=.82, p<.01)간에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삶의 질 총점은 정서상태(r=.58, p<.05), 기능상태(r=.78, p<.01)와 기타상태(r=.90, p<.01)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작업치료 중재가 유방절제술 환자의 통증 감소와 어깨관절가동범위 증진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작업치료 중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신체기능만을 보았기 때문에, 추후 연구에서는 심리적 문제를 고려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