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of Occupational Therapy Intervention on Shoulder Range of Motion, Pain and Quality of Life in Breast Cancer Patients
Effect of Occupational Therapy Intervention on Shoulder Range of Motion, Pain and Quality of Life in Breast Cancer Patients
Hyemi Kim,Myung-Hwa Oh
TLDR
본 통증 그리고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여 VAS와 Goniometer, FACT-B 굽힘.
Abstract
본 연구는 작업치료중재가 유방암 환자의 어깨관절가동범위, 통증 그리고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은 유방절제술을 시행한 환자 15명으로 스트레칭, 치료적 활동, 일상생활동작 훈련으로 구성된 중재 프로그램을 1회기 40분, 주 2회, 총 12주간 실시하였다. 작업치료 중재 전 · 후의 어깨관절가동범위, 통증 그리고 삶의 질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VAS와 Goniometer, FACT-B를 사용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작업치료중재 후 어깨관절가동범위는 굽힘(p<.001), 폄(p<.01), 벌림(p<.05), 안쪽돌림(p<.001), 가쪽돌림 (p<.001)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둘째, 통증은 중재 전보다 중재 후에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1). 셋째, 작업치료중재 후 삶의 질은 총점과 하위 영역 중 PWB, FWB, BCS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p<.001). 마지막으로 통증은 어깨관절 가동범위 가운데 폄(r=-.59, p<.05), 벌림(r=-.68, p<.01)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안쪽돌림(r=.54, p<.05)과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어깨관절가동범위에서 굽힘은 기능상태(r=.67, p<.01)와 기타상태 (r=.60, p<.05)에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폄(r=.57, p<.05)과 벌림(r=.68, p<.01)은 신체상태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삶의 질 하위영역 중 기능상태와 기타상태(r=.82, p<.01)간에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삶의 질 총점은 정서상태(r=.58, p<.05), 기능상태(r=.78, p<.01)와 기타상태(r=.90, p<.01)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작업치료 중재가 유방절제술 환자의 통증 감소와 어깨관절가동범위 증진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작업치료 중재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신체기능만을 보았기 때문에, 추후 연구에서는 심리적 문제를 고려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